"9일 잠실종합운동장 4만명 운집..대중교통 이용 당부"
정혜아 기자 2016. 4. 6. 13:55

(서울=뉴스1) 정혜아 기자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9일 잠실종합운동장에 4만여명의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사업소는 9일 잠실종합운동장에는 프로야구 경기, 페스티벌, 내한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오후 5시에 두산과 넥센의 2016 프로야구 경기가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에서는 오전 8시부터 이색마라톤 '컬러 미 라드 서울' 페스티벌이,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오후 7시부터 세계적인 팝페라 그룹 '일디보'의 내한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사업소는 "당일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wi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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