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보형 "2NE1 멤버 될 뻔, 부러움보다 방향 달랐다"
권수빈 기자 2016. 4. 5. 21:18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스피카 김보형이 2NE1 멤버가 될 뻔 한 일을 말했다.
이영자는 5일 저녁 8시35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 김보형에게 "2NE1 멤버가 될 뻔 한 게 맞나"라고 물었다.
김보형은 "저 포함해서 5명으로 나오려다가 스피카 만나러 왔죠"라고 답하며 스피카가 되기 전 2NE1 멤버로 데뷔를 준비한 것이 맞다고 했다.

이영자는 2NE1이 잘 되는 것을 보고 부러웠는지 물었다. 김보형은 "그런 생각이 전혀 없었다. 실력이 좋은 걸 알아서 당연하다 생각했다"며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달랐던 것 같다"고 밝혔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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