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부터 끼까지 닮았다..스타들 '붕어빵' 2세 누가있나













정시아는 최근 SBS 육아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서 자신을 빼닮은 딸 백서우 양과의 모녀 케미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정시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어릴적 모습과 서우를 비교해 놓은 사진을 공개해 유진-로희 모녀 이후 최고의 ‘붕어빵’ 모녀에 등극했다.
수려한 외모부터 애교와 끼까지, 닮아도 너무 닮은 ‘그 스타에 그 아이’….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스타2세는 누가 있을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국민 딸’로 활약 중인 유진의 딸 로희 역시 선한 얼굴과 코를 찡그리며 웃는 모습이 유진의 어릴 적 사진과 똑같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 축구선수 이천수는 또 어떤가. 최근 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본 누리꾼은 보면 볼 수록 너무 닮은 부녀의 눈매와 얼굴형에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붕어빵 부녀 중 ‘톱 오브 톱’이 있었으니, 야구선수 이대호를 따라올 자는 없을 것 같다. 마치 제2의 이대호를 보는 듯한 귀여운 외모의 딸은 야구팬들 사이에서 이대호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우 김응수는 SBS <붕어빵>에서 딸 은서 양과 함게 출연해 돈독한 부녀 사이를 자랑했다. 은서 양 역시 외모부터 성격까지 아빠와 닮아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유독 개성있는 외모로 유명한 배우 고창석은 과거 방송에서 “나와 똑같이 생긴 딸이 있다”라고 고백해 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그는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뒤 바로 제품 광고에까지 출연, 너무도 똑같은 외모와 특유의 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우 조니 뎁과 전 부인 바네사 파라디 사이서 태어난 딸 릴리 로즈 뎁은 부모로부터 외모와 분위기를 그대로 물려받아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최근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인증샷을 올리며 한국에서도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이밖에도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이 ‘붕어빵’ 외모로 유명하며 메릴 스트립의 딸 마미 검머는 엄마의 연기력까지 이어받아 할리우드의 연기 잘하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강주일기자joo1020@kyunghyang.com·민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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