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SNS] 이지애, 근황 셀카 눈길 "뽀샵이 잘 됐길래 괜히 한번 올려봅니당"
한은숙 기자 2016. 4. 5. 15:19

이지애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최근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때 너무나 가난해서 먹고 살려고 봤더니 10원이 부족하더라고..근데 돈 벌어놨더니 10억이 부족해..그래서 돈버는 걸 포기했어..그랬더니 평안해지더라..어느 때든 네가 행복해지는 쪽을 선택해.." -Dr.홍 자족하는 삶에 대해..생각해봅니다. 삶이란, 부족해도 부족하고 넘쳐도 부족하지요"라며.
"p.s 내용과 관련없는 사진은 뽀샵이 잘 됐길래ㅋ 괜히 한번 올려봅니당..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애 아나운서는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맨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의 물 오른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섬기린초' 5백개 화분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에 참여했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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