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터너', 온라인 열풍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진다
한혜리 2016. 4. 4. 11:43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페이지터너’의 반응이 뜨겁다.
4일 KBS2 ‘페이지터너'(극본 허윤숙 박혜련, 연출 이재훈) 측은 “웹과 모바일을 통해 선 공개된 영상조회수가 지난 3일 기준으로 6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재 ‘페이지터너’는 방송 이후 이튿날까지 각종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SNS를 장악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 ‘페이지터너’ 측은 “폭발적인 온라인 관심이 시청률 상승세로도 이어졌다”고 전했다. 실제로 ‘페이지터너’ 1회는 시청률 3.6%(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고, 2회는 4.1%로, 0.5%P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페이지터너’는 젊은 청춘들이 서로의 선생이 되어주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풋풋한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꿈을 향해 가는 모습을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9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페이지터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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