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야? 야동이야?"..유세윤 광고회사 CF 화제

2016. 4. 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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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최근 SNS에서 유명 개그맨 유세윤의 광고회사가 제작한 광고가 초민망 수위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광고는 약 51초의 길이로 성인 동영상물에서 나올법한 민망한 장면이 계속 노출된다. 특히 광고의 앞부분은 국부의 노출만 없을 뿐, 남녀의 격렬한 성관계 장면이 야릇한 소리와 함께 적나라하게 표현돼 있어 민망하다는 지적이다.

흡사 음란물 영상을 보는듯한 이 광고는 다름 아닌 청첩장 광고다. 


이 남성은 관계 직후 “내일 뭐해?”라는 여성의 질문에 “나 내일 (다른 사람과) 결혼해”라면서 청첩장을 건넨다. 이후 남성은 이 여성과 다정히 “청첩장이 참 귀엽다”라고 담소를 나누며 ‘반반컨셉’의 청첩장을 홍보하는 황당무계한 전개로 끝이 난다.

이에 “‘성인코드’ 컨셉트라는 점을 고려해도 ‘결혼을 하루 앞둔 남성이 다른 여자와 관계를 맺는다’라는 스토리는 이해하기 힘들다”라는 의견이 나왔다.

하지만 광고 제작사의 대표가 유세윤이라는 점을 거론하며 ‘병맛 광고’로 받아들이자는 반응이 대다수다.

유세윤이 운영 중인 이 광고회사는 단돈 100만 원에 광고를 제작해주는 컨셉으로 현재 다양한 분야의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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