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 마친 솔지, 코엘로도 흐믓[SS포토]
강영조 2016. 4. 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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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016타이어뱅크 프로야구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가운데 잠실, 고척, 대구, 마산, 인천에서 이틀째 경기가 열렸다. 넥센이 개막전을 2-1로 내준 가운데 2차전이 고척스카이돔에서 1차전에 이어 외국인투수 맞대결이 펼쳐졌다. 넥센은코엘로를 롯데는 레일리를 선발등판시겼다.
시즌 두번째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는 EXID의 보컬이자 가창력으로 인정받은 솔지가 나섰다. 2016.04.02.
고척스카이돔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시즌 두번째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는 EXID의 보컬이자 가창력으로 인정받은 솔지가 나섰다. 201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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