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성묘객·나들이 차량으로 내일 고속도로 혼잡 전망

노은지 2016. 4. 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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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주요 고속도로가 오는 5일 한식을 앞두고 성묘에 나서는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려 다소 혼잡할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내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58만대로 지난주보다 10만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시 간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을 기점으로 대전까지 2시간 20분, 강릉까지 3시간 40분, 부산까지 5시간 10분, 광주까지 4시간 10분입니다.

경부선은 오전 11시 쯤 안성∼천안, 영동선은 같은 시각 동군포∼신갈분기점 구간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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