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7년 몸담은 소속사와 계약 종료..홀로서기 시작 (공식 입장)
장우영 2016. 4. 1. 10:14

[스포츠서울] 방송인 김제동이 7년 동안 몸 담은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선다.
1일 김제동이 몸 담았던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김제동이 지난 2009년 6월부터 7년 여간 함께 해온 소속사 디컴퍼니를 떠나서 홀로서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오랜 고심 끝에 서로의 보다 나은 미래와 성장을 위해 아쉽지만 각자의 길을 결정하게 됐다. 김제동이 디컴퍼니를 떠나지만 계약관계를 떠나 오랜 시간 동안 의리로 함께 해온 만큼 디컴퍼니는 김제동의 다양한 행보와 새 출발에 응원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김제동은 "지난 7년간 디컴퍼니와는 가족처럼 함께 해왔기에 고마운 마음뿐이다"라며 "앞으로 재단 활동이 본격화되고 개인 활동이 많아지게 되면서 더 집중력 있게 나아가기 위해 홀로서기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동은 '토크콘서트-노브레이크' 공연과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 등 방송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제공=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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