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동남부서 경찰차 폭탄 공격으로 최소 7명 부상

2016. 3. 3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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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야르바키르<터키> AFP=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터키 동남부인 디야르바키르의 버스터미널 부근에서 큰 폭발이 일어나 경찰관을 포함해 최소 7명이 다쳤다.

폭탄은 경찰차가 지나갈 때 터져 경찰관 3명도 다쳤다.

쿠르드계 주민이 다수인 디야르바키르에서는 터키 병력이 쿠르드 반군과 전투를 벌이고 있다.

sungjin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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