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동남부서 경찰차 폭탄 공격으로 최소 7명 부상
2016. 3. 31. 23:54
(디야르바키르<터키> AFP=연합뉴스) 31일(현지시간) 터키 동남부인 디야르바키르의 버스터미널 부근에서 큰 폭발이 일어나 경찰관을 포함해 최소 7명이 다쳤다.
폭탄은 경찰차가 지나갈 때 터져 경찰관 3명도 다쳤다.
쿠르드계 주민이 다수인 디야르바키르에서는 터키 병력이 쿠르드 반군과 전투를 벌이고 있다.
sungjinpark@yna.co.kr
- ☞ '내가 하면 로맨스' 보복운전 당한 20대 며칠 뒤 가해자로 소환
- ☞ "나체사진 보내주세요 선착순 원나잇" 소라女 유혹에...
- ☞ [단독] 젝스키스, 16년만에 재결성…'무한도전'서 컴백
- ☞ 나이트클럽서 만난 여성에 돈 뜯고 외제 승용차 챙겨
- ☞ "주삿바늘 왜 아프게 찔러" 헌혈 직원 폭행한 무뢰한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암산 명예 산주' 故최불암…28년간 서울시 홍보대사 활동(종합) | 연합뉴스
- 경찰,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혼인 전 아내 강간 혐의도 추가 | 연합뉴스
- '19년 미제' 연쇄 성폭행범, 실종사건 수사중 DNA 감식에 덜미 | 연합뉴스
- 취업비자로 가족 10명 한국 데려온 무슬림?…법무부 "사실 아냐" | 연합뉴스
- 상어 '부캉이' 고향으로 떠났나…부산서 나흘째 안 보여 | 연합뉴스
- 육군 첫 여성 '탑헬리건' 탄생…아파치 조종사 편연주 소령 | 연합뉴스
- 스타벅스, '탱크데이' 불매운동 후 광주 대형매장 첫 폐점(종합) | 연합뉴스
- "젠슨황과 술자리 중국 女기업인, 엔비디아 정보수집 中스파이" | 연합뉴스
- "주식 실패…혼자 죽기 무서워" 알고 지낸 日여성 살해 30대 구속(종합) | 연합뉴스
- 유도 허미미, 자비 들여 출전한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서 동메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