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지진희,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 출연 최종 조율 중

임주현 기자 2016. 3. 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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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김희애(왼쪽)와 지진희/사진=스타뉴스
김희애(왼쪽)와 지진희/사진=스타뉴스

배우 김희애와 지진희가 SBS 새 드라마 '최후로부터 두 번째 사랑'(가제. 극본 최윤정, 연출 최영훈) 출연을 앞두고 있다.

SBS 관계자는 30일 오전 스타뉴스에 "김희애와 지진희가 '최후로부터 두 번째 사랑'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희애와 지진희는 '최후로부터 두 번째 사랑'에서 방송사 책임 프로듀서인 강민주와 5급 공무원 시청 환경시설과 과장 고상식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최후로부터 두 번째 사랑'은 2012년, 2014년 일본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다. 노후 장래에 불안을 느끼는 45세 독신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최후로부터 두 번째 사랑'은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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