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박원상 사무실에 변호사 사무실 차려 '폭소'

이은진 2016. 3. 29. 22: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박신양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새로운 사무실을 찾았다.

29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연출 이정섭, 이은진, 극본 이향희)에서는 조들호(박신양)이 배대수(박원상)의 사무실에 변호사 사무실을 차렸다.

이날 조들호와 황애라(황석정)는 배대수의 사무실에 짐을 잔뜩 들고 쳐들어갔다. 이에 배대수는 “이게 다 무슨일이냐?”고 물었다.

조들호는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할게, 한달만 쓰자”며 “소중하게 쓸게 괜찮겠냐”라고 막무가내로 사무실을 차지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방송 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