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道 덤프트럭서 불..3500만원 피해
박준 2016. 3. 29. 13:47
【칠곡=뉴시스】박준 기자 = 29일 오전 10시17분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부산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25t덤프트럭에서 불이나 32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덤프트럭을 전소시켜 3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차 6대와 30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앞바퀴에 펑크가 나면서 생긴 마찰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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