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대만 TV 통해 중화권 전역 소개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6. 3. 28. 13:58


해외 활동에 나선 걸그룹 달샤벳이 26일 대만의 유명 음악 순위 프로그램 ‘글로벌음악방상방(全球音樂榜上榜)’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달샤벳은 이날 무대에서 9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너 같은’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현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방송은 대만 현지 뿐 아니라 중국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도 소개돼 눈길을 더했다.
달샤벳은 무대 뿐만 아니라 토크 코너에도 출연, 한국 걸그룹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24일 대만으로 출국한 달샤벳은 인터뷰, 라디오와 TV방송 출연 등 빡빡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29일 오후 귀국한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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