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부부 진한 입맞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이"
오효진 2016. 3. 26. 17:15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가족이 '오마베'에 출연한 가운데 이용규 아내 유하나가 자신 SNS에 게재한 사진이 화제다.
이용규 선수의 아내인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의리있는 사이. 드러나지 않는 곳의 흉터. 나의 모든 것을 내어주어도 괜찮을 사람들. 좋은 건 한없이 함께 하고 싶고, 웃는 모습 하나로도 행복해지는. 나에게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가장 진심으로 날 위해 줄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이. 가족"라는 글을 남겨 가족을 향한 진심가득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리고 사랑의 멘트와 함께 엄마 유하나, 아빠 이용규가 아들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사진도 같이 게재했다.
이용규 유하나 가족은 SBS '오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이들 부부의 아들 이도헌군은 ‘용규아들’이라고 마킹된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여러 차례 야구장을 찾아 야구 팬 사이에선 이미 유명인사로 통한다.
특히 아빠를 꼭 닮은 귀여운 외모의 이도헌 군은 촬영 중 훈훈한 외모 뿐만 아니라 운동신경까지 뽐냈을 뿐 아니라, 이용규 선수 역시 평소 생활에서 보여지는 ‘아들바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오효진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