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후회의 감성 담은 '오르페우스' 발매

온라인뉴스팀 2016. 3. 2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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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다방. 소속사 제공
다방, 후회의 감성 담은 ‘오르페우스’ 발매
밴드 다방의 새 싱글 앨범 <오르페우스>가 25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발매됐다.

다방은 신다영, 이강희로 이뤄진 2인조 혼성 듀오로 어쿠스틱한 분위기와 감성을 살린 음악을 한다. 그들의 이번 신곡 ‘오르페우스’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인 오르페우스의 인생에 빗대어 뒤돌아 보고 후회의 의미를 담아 자신의 색채로 풀어냈다.

다방은 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출신으로 싱글 앨범 <그런 사이>를 발매한 경력이 있다. 또 무소속 프로젝트 동상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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