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정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선입견, 아쉽다"

뉴스엔 2016. 3. 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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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언정이 카메라 앞에 섰다.

이언정은 최근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4월 초 공개될 유튜브 영상 ‘언니랑’을 통해 탐나는 몸매와 피부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까지 다방면으로 자신의 관리 비법을 알릴 예정이다.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그는 여러 가지 편견 때문에 고충이 많았다고. “‘플레이보이’ 모델은 미국서 활동할 당시 찍었던 청바지 광고를 본 관계자에게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이언정은 “한국에서 ‘플레이보이’ 이미지가 불법적이고 음지에 있는 느낌으로 비치는 것 같다. 모델로서 의미 있는 촬영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비쳐 아쉽다”며 선입견에 대한 속내를 내비쳤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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