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튼네 사람들' 작가 얼 햄너 주니어 별세
2016. 3. 25. 15:59

(리치먼드<美버지니아주> AP=연합뉴스) 드라마 '월튼네 사람들'의 극본을 쓴 얼 햄너 주니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그의 친구인 래이 카스트로 주니어가 밝혔다.
사진은 2013년 4월 3일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의 버지니아 주 상원의회에서 상을 받은 후 친지에게 키스를 날리는 얼 햄너 주니어의 모습.
sjh940214@yna.co.kr
- ☞ 15세 친딸 강간·알몸추행해 성병까지 걸리게한 父
- ☞ 경찰간부 "근무시간 女과 모텔갔지만 성관계 하지않아"
- ☞ 클라라사촌 며느리로 들인 CJ회장, 아들에 "빨리 가정 꾸려라"
- ☞ 원룸男 "재워줄게" 한 마디에10대 가출소녀 4명이..
- ☞ '할리우드 추격전' 음주운전자 파출소로 도망친 까닭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뉴욕 번화가서 대낮 오토바이 총격…유모차 속 7개월 아기 숨져 | 연합뉴스
-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 연합뉴스
-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 연합뉴스
- '창원 흉기살해' 피해 여성, 스토킹 정황으로 경찰 상담 전력 | 연합뉴스
-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잔인한 계획범행"(종합) | 연합뉴스
- 파주 임진강서 남성 추정 시신 1구 발견…북한 주민 여부 조사 | 연합뉴스
- 韓 헤비메탈 전성기 이끈 백두산 원년 드러머 한춘근 별세(종합) | 연합뉴스
- 몸 떨며 횡설수설 체크인…숙박업소 업주 기지로 지킨 노후 자금 | 연합뉴스
- 일면식도 없는 배달기사 흉기로 찌른 30대 살인미수범 징역 5년 | 연합뉴스
- 경찰, '사적보복 대행' 전국서 53건 접수…40명 검거(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