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튼네 사람들' 작가 얼 햄너 주니어 별세

2016. 3. 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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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美버지니아주> AP=연합뉴스) 드라마 '월튼네 사람들'의 극본을 쓴 얼 햄너 주니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그의 친구인 래이 카스트로 주니어가 밝혔다.

사진은 2013년 4월 3일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의 버지니아 주 상원의회에서 상을 받은 후 친지에게 키스를 날리는 얼 햄너 주니어의 모습.

sjh9402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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