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여동생 봤다..라인 캐릭터 '초코' '팡요' 캐릭터 추가

김시소 2016. 3. 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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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11번째 신규 캐릭터 `초코`를 25일 선보였다.

초코는 라인프렌즈 인기 캐릭터 브라운 여동생이다. 부드러운 초콜릿 같은 피부와 탁월한 패션감각, 애교 많은 성격이 특징이다.

라인프렌즈는 초코의 패셔너블한 일상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한다. 이용자들이 초코와 직접 소통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새 멤버 초코는 패션과 뷰티 트렌드에 민감하고 SNS 활동을 즐겨 하는 등 젊은 여성들이 공감할만한 포인트가 많다”며 “초코는 다양한 스타일 변신을 통해 유저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운과 초코(앞)

라인프렌즈는 새 멤버 초코와 함께 초코 베스트 프렌드 `팡요`도 소개했다.

팡요는 라인프렌즈가 아시아·중화권 유저를 타겟으로 지난 11월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역점에서 처음 공개한 10번째 신규 멤버다.

팡요는 주로 앉아있거나 누워있길 좋아하는 로맨티스트 팬더곰 캐릭터다. 시크한 브라운과는 달리 친근하고 귀여운 성격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라인프렌즈 새 멤버 초코는 오는 25일 라인프렌즈 롯데 엘큐브 홍대점에서 메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라인프렌즈는 추후 플러시, 피규어, 문구류 등 패셔너블한 초코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초코
라인 초코
초코와 팡요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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