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최태준, 절친 지코·이성경과 인증샷..'이 조합 훈훈하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3. 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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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최태준이 과거 지코, 이성경과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 최태준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3'에 최태준과 지코가 절친으로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최태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성경, 지코와 함께 블락비 콘서트에서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태준은 블랙 선글라스와 후드 짚업, 라이더 자켓으로 멋을 냈으며, 이성경 역시 노란색 비니 모자와 블랙 맨투맨을 입어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최태준은 활짝 웃으며 V(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반면, 지코와 이성경은 노려보는 듯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그렇고 그런 사이'특집에서 최태준과 지코가 절친으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태준은 "친구 지코의 인기를 이용한다"고 말하면서 "지코와 프로그램을 같이했는데 지코의 팬분들이 엄청나게 많으시더라. 오늘도 대포 카메라로 지코를 찍는데 저도 잘생긴 척하면서 지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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