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 쓴 오토타케, 여성 5명과 불륜 저질러

김형원 기자 2016. 3. 2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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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팔다리 없이 태어나 베스트셀러 '오체불만족(五體不滿足)'을 쓴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乙武洋匡·39)가 5명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일본 주간신조(新潮)가 24일 보도했다.

그는 "(불륜 여성과) 3~4년 전부터 사귀어 왔고, 육체관계도 있었다"며 "결혼 생활 중에 5명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이 주간지에 말했다. 오토타케는 1998년 대학 재학 중 펴낸 '오체불만족'이 일본에서만 580만부 이상 팔리며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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