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굿바이미스터블랙' 문채원, 이진욱 샤워 목격 발그레

뉴스엔 2016. 3. 2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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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이 ‘굿바이 미스터 블랙’ 3회에서 이진욱의 벗은 몸을 보고 얼굴을 붉혔다.

3월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3회(극본 문희정/연출 한희 김성욱)에서 김스완(카야/문채원 분)은 차지원(블랙/이진욱 분)의 벗은 몸에 놀랐다.

살인누명을 쓴 차지원과 동행한 카야까지 노출되며 두 사람은 외딴 섬으로 떠나 도피생활을 시작했다. 모두 김지륜(김태우 분)의 도움 덕분. 그곳에서 차지원과 카야는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며 더욱 가까운 사이가 돼 갔다.

그런 가운데 어느새 차지원에게 설렘을 느끼게 된 카야는 차지원의 샤워를 보고 화들짝 고개를 돌리는 모습으로 묘한 감정이 생겨났음을 암시했다. 김지륜은 그 모습을 보고 카야의 감정을 눈치챘다. (사진=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3회 이진욱 문채원 김태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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