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내무·법무 장관 24일 회동.."브뤼셀 테러 대책 논의"

2016. 3. 2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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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AFP=연합뉴스) 유럽연합(EU) 내무·법무 장관들이 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연쇄 테러 사건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회동한다고 EU 관계자가 밝혔다.

EU 순회 의장국인 네덜란드 소식통은 23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브뤼셀 테러에 이어 EU 내무·법무장관들과 기구 대표들이 내일 회담을 열 것"이라고 전했다.

EU 장관들은 브뤼셀 회담에서 최소 31명의 목숨을 앗아간 브뤼셀 연쇄 테러 사건과 관련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cj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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