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 '마녀보감' 통해 호위무사인 '솔개' 변신
2016. 3. 23. 22:20

배우 문가영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 캐스팅 됐다.
최근 KBS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씩씩하고 당찬 교전비 ‘월이’역을 통해 많은 출연 배우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던 문가영이 영화 ‘커터’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마녀보감’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2016년 대세로 주목 받고 있는 것.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으로, 문가영은 극 중 풍연(곽시양 분)의 벗이자 호위무사인 ‘솔개’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아 갈 예정이다.
특히 영화, 드라마, 웹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연기 내공을 탄탄히 다져 온 문가영이 판타지 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 ‘마녀보감’을 통해 선보일 연기 변신에 많은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신생아 대상 'B형 간염 백신' 임상시험?…“유병률 높은 아프리카서 7000명 접종 보류”
- 소버린 의료AI 향한 '제2의 금 모으기'…국민 100만명 바이오 데이터 구축 속도
-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농협은행, 'AI 자산관리' 본격화
- 산업은행, 신용위험 매일 점검…정책금융 운용력 높인다
-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국힘 최고위서 고성…양향자 “전면 재선거”에 정희용 “당 시스템 무력화”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