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설리, 첫 베드신 소화 예정 "상상이 안 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3. 2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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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리얼'을 통해 첫 베드신을 소화한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영화 '리얼'에서 첫 베드신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23일 오후 한 매체는 "설리가 '리얼'을 통해 첫 베드신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아직 촬영이 진행되지는 않아 어떤 수위가 될 지는 전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엿다.

'리얼'에서 설리가 맡은 역할은 송유화로 VVIP 재활병원 재활치료사다.

'리얼'은 검은 세계의 의뢰를 말끔하게 처리해온 해결사에게 한 르포작가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느와르다. 김수현의 복귀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앞서 에프엑스를 탈퇴하며 배우로 전향한 설리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에 출연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가 베드신을? 충격" "설리 베드신, 상상이 안 된다" "설리 베드신, 너무 안 야했으면 좋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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