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오후에 유승민지역구등 공천문제 담판

신현식 기자 2016. 3. 23. 13: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he300] 유승민·보류지역구·비례대표 명단 등 미결정 사안 논의

[머니투데이 신현식 기자] [[the300] 유승민·보류지역구·비례대표 명단 등 미결정 사안 논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3차 전체회의에 앞서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이달 말까지 공관위를 통해 경선에 앞선 공천 절차를 마무리한 뒤, 3월 중순까지 전국 경선을 마치고 총선 후보자를 최종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2016.2.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누리당은 23일 저녁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따라 열고 유승민 의원(대구 동을)과 최고위 의결 보류 5개 지역구, 비례대표 명단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새누리당 관계자에 따르면 공관위는 저녁 7시, 최고위원회의는 밤 9시에 각각 열린다.

앞서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를 열고 유 전 원내대표 공천 문제 등을 논의했으나 매듭을 짓지 못하고 정회했다.

최고위는 대구 동을 지역구에 대한 결정과 △서울 은평을 △서울 송파을 △대구 동구갑 △대구 달성군 △경기 화성병 등 5개 지역구의 재의, 비례대표 명단에 대한 재의를 공관위에 요구한 상태다.

신현식 기자 hsshi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