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테러> 벨기에 경찰, 용의선상 인물 사진 공개
2016. 3. 23. 01:04

(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브뤼셀 국제공항 폭탄 테러를 수사중인 벨기에 경찰이 수사의 용의선상에 있는 인물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인물은 흰 점퍼 차림에 모자를 쓴 채 여행용 가방을 담은 카트를 끌고 있다. 이 사진은 브뤼셀 자벤텀 국제공항 건물 안에 설치된 CCTV 화면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신원 불상의 이 남성이 이날 테러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은 전했다.
이 사진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에서 회람되고 있었으며 이후 벨기에 연방검사가 이 남성이 경찰 수사선상에 있는 인물임을 확인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jungwoo@yna.co.kr
- ☞ "선배를 왜 험담해" 중학생 후배들 집단폭행한 고교생들
- ☞ "별풍선 받으려" 女신체 몰카에 성행위까지 생방송한 BJ
- ☞ '성적 모욕에 화나' 노래방 도우미 살해한 택배기사
- ☞ "나는 카드사 유령모집인…월 1천만원 수수료 챙겼다"
- ☞ "다시 만나자" 전 여자친구 흉기로 찌른 30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극기 중간에 테슬라 마크?…머스크 '韓시장 1위' 홍보 | 연합뉴스
-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간첩" 주장 유튜버, 2심 벌금 700만원 유지 | 연합뉴스
- 박항서 감독의 분노 "선수 향한 지속적인 욕설과 비하 있었다" | 연합뉴스
- 김수현, 11일 김세의 명예훼손 재판에 증인 출석…비공개 전망 | 연합뉴스
- 군산 아파트서 교제하던 60대 흉기로 찌른 60대 여성 체포(종합) | 연합뉴스
- 인니 발리 인근 섬서 스노클링하던 韓관광객, 한달째 실종 | 연합뉴스
- 뉴진스 '불공정 계약' 논란에…하이브 "인권 보호 조항 포함" 반박(종합) | 연합뉴스
- 천안 日여성 살해 30대 송치…성범죄 아닌 살인 혐의만 적용 | 연합뉴스
-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첫 방송…"조진웅 문제 옹호 아냐" | 연합뉴스
- '노벨상 수상자' 동티모르 대통령 "빛의 혁명, 노벨평화상 추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