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주주클럽 주다인 등장, "떼떼떼떼떼" 인형미모 화제

이기은 기자 2016. 3. 22. 23: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슈가맨 주주클럽 주다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가맨' 추억의 가수 주주클럽이 등장했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는 유재석 팀의 90년대 밴드 모노 등장에 이어 유희열 팀의 주주클럽 주다인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주주클럽은 당시 인기곡 ‘나는 나’를 여전히 발랄하게 열창해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당시 주다인은 주주클럽의 홍일점 보컬로 많은 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특히 후렴구 ‘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있어 내 경험에 대해 / 내가 사랑을 했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가 카랑카랑하게 울려 퍼지며 시청자들의 ‘떼창’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이나는 이날 90년대 꽃미남 밴드 모노의 등장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 주다인 | 주주클럽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