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경운기에 끼인 80대 숨져
2016. 3. 20. 23:47

(남원=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0일 오후 8시 40분께 전북 남원시 운봉읍의 한 농로에서 이모(81)씨의 몸이 경운기 바퀴에 끼었다.
이 사고로 이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씨의 옷이 작업 중 바퀴에 말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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