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권진영·육중완, 행복한 3월의 신랑신부

임주현 기자 2016. 3. 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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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사진제공=SM C&C, The third mind studio, 육중완
/사진제공=SM C&C, The third mind studio, 육중완

배우 김하늘과 개그우먼 권진영, 그룹 장미여관 육중완이 행복한 3월의 신랑신부가 됐다.

/사진제공=SM C&C
/사진제공=SM C&C

김하늘은 지난 1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하늘의 소속사 SM C&C가 공개한 본식 사진 속 김하늘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하늘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제공=The third mind studio
/사진제공=The third mind studio

같은 날 권진영 역시 2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권진영의 소속사 H.W엔터프라이즈는 20일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진영은 신랑과 입을 맞추고 있다. 이영자, 김숙, 오나미, 허경환, 김기리, 허안나, 양상국 등 개그맨 선후배들이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어 유쾌한 결혼식 풍경을 엿보게 했다.

/사진제공=육중완
/사진제공=육중완

육중완은 20일 3월의 신랑 대열에 합류한다. 육중완은 이날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예비신부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육중완은 예비신부를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육중완은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여자친구와 6년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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