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된 아이 찾는 경찰들
남궁형진 2016. 3. 19. 13:38

(진천=뉴스1) 남궁형진 = 경찰이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유기된 아이의 시신을 찾고 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30대 여성이 자신의 아이를 살해하고 유기한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여성이 남편과 함께 아이를 유기한 것으로 보고 남편을 긴급체포했다. 2016.3.19/뉴스1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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