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약이 너무해

2016. 3. 19. 13: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why 1 - 염색하면 눈 나빠진다?
다양한 색깔의 멋 내기 염색약으로 개성을 뽐내는 젊은 소비자들은 물론 흰머리가 많아서 걱정인 노년층까지! 염색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염색만 했다 하면 눈이 시큰거린다? 염색을 하면 ‘눈 나빠진다.’는 말은 쉽게 들을 수 있는데. 정말 염색약이 과연 안구건강에 영향을 미칠까? 심한 경우 영구적인 시력 손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염색약에 대해 <Y리포트>에서 취재했다.

▶why 2 - 피부발진 일으키는 염색약?
외모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염색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많아졌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염색약 부작용 피해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는 추세라고 하는데. 20여 년간 염색을 해왔다는 김원기 씨도 최근 염색약 부작용에 따른 가려움과 발진으로 병원을 찾았다. 부작용의 이유는 염색약 속 알레르기 유발성분인 PPD(파라페닐렌디아민)이라고 한다. 때문에 최근 염색약 시장엔 PPD성분을 뺀 No PPD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No PPD 제품을 사용하면 알레르기가 생기지 않을까? <Y리포트>에서 알아봤다.

▶why 3 - 천차만별 미용실 염색요금!
현재 국내에서 영업 중인 미용실 수는 대략 10만여 개! 미용실마다 염색 요금은 천차만별! 실제로 제작진이 방문한 10여 개의 미용실에서는 같은 머리 길이로도 적게는 8만 원부터, 비싸게는 27만 원까지 염색요금이 크게 차이 났다. 심지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두 미용실의 염색요금 차이가 2배 넘게 차이 나기도 했는데! 확인결과, 두 미용실은 비슷한 가격의 염색약을 사용 중이었다! 재료비용은 큰 차이가 없었는데 요금이 2배 차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Y리포트>에서 취재했다.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