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추정 선박 오리온스타호
2016. 3. 17. 22:43

【서울=뉴시스】유엔 제재 대상에 들어간 북한 화물선으로 추정되는 '오리온 스타 호'가 17일 우리 영해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리온스타호는 몽골 국적이지만 북한 소유 선박으로 파악되고 있다. 통일부는 "이 배는 공식적으로 북한 국적이 아니기 때문에 유엔 제재 대상이라도 특별히 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우리 영해를 통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오리온 스타호 모습. 2016.03.17. (사진=마린트래픽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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