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절친 윤효동, 과거사진 속 걸그룹 미모 '깜짝' (헌집새집)

이혜린 기자 2016. 3. 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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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홍윤화 윤효동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헌집새집’ 홍윤화 동거인 윤효동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이하 헌집새집)’ 녹화에서는 개그우먼 홍윤화 윤효동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한 윤효동은 홍윤화와 8년째 동거 중인 동료로, “둘이 살기 시작한 뒤로 1년 만에 30kg이 쪘다”고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홍윤화는 “원래 언니는 47kg의 엄청 날씬한 몸매였다”며 “당시에는 워낙 예뻐서 미녀 개그우먼으로 뽑히기도 했다”고 윤효동의 과거 비주얼을 칭찬했다.

이후 공개된 옛날 사진 속 윤효동은 걸그룹 멤버 같이 날씬한 체형으로 눈길을 모았고, 깜짝 놀란 출연진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큰 몸집 때문에 퀸 사이즈 침대를 사용할 때도 고충이 따른다는 홍윤화 윤효동의 자취방은 오늘(17일) 밤 9시 30분, JTBC ‘헌집새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윤효동 | 헌집새집 | 홍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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