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양계장 화재..닭 2천 마리 불에 타
2016. 3. 17. 00:16
어제(16일) 오후 5시쯤 경기도 이천시 도립리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건물과 안에 있던 닭 2천 마리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양계장 밖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인다는 양계장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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