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움짤] 헬조선 탈조선
이영경 기자 2016. 3. 14. 10:44
[경향신문]

‘헬조선’이 싫어 ‘탈조선’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한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은 1만7529명이었고, 이들 중 상당수가 미국(1만515명), 캐나다(3550명), 호주(1221명) 등 선진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취업포털사이트 사람인 설문조사 결과 성인남녀 1655명 가운데 78.6%가 “이민을 가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헬조선’을 탈출하는 것만이 살 길일까요? 투표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제 20대 국회의원선거가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헬조선’을 살 만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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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미래기획팀이 기획하고 시네스티(CINESTI)가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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