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남궁민, 엉덩이에 'PINK' 간지 뽐내며 '앙증 뒤태'

2016. 3. 1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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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남궁민sns

'SNL' 남궁민의 핑크트레이닝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2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NL7 #내가왔다 #간지를아는남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남자들이 싫어한다고 알려진 핑크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 특히 핑크색과 엉덩이에 쓰여진 PINK가 남궁민의 앙증맞음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 본방 사수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종영한 MBC 드라마 '리멤버'에서의 악역과 정반대의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남궁민은 지난 12일 'SNL코리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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