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 무주택 직원들에 반값 아파트 제공
2016. 3. 11. 22:08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무주택 직원들에게 '반값 아파트'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중국 매체 펑파이가 보도했습니다.
펑파이는 알리바바가 항저우 본사 인근에 짓고 있는 아파트 380채를 직원들에게 시가의 반값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알리바바 측은 항저우 집값이 많이 올라 부담을 느끼는 직원이 많아 주택 문제를 해결해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알리바바에서 만 3년 이상 근무한 직원이며 주택이 없을 경우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때부터 열애했을까..안재현-구혜선 장장 3시간 키스
- 식물인간 된 여자친구를 돌본 '순정남의 두 얼굴'
- 커제, 이세돌 향해 "인류 바둑기사의 대표 자격이 없다"
- 차 번호판 압류했다며 공무원 쇠망치로 무차별 폭행
- 신용카드 포인트로 알짜 세금혜택 받는 법
- "귀가 요구했는데"...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 [속보]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 이시바 "한일 합하면 방위력 3위...지역 안보 상당한 힘"
- "울릉도 가이드가 감금하고 강매"...울릉군 "법적 대응하겠다" [앵커리포트]
- [속보] '구로동 시신 유기' 남성 2명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