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민경 "쌍커풀 수술만 세 번, 수술 잘 돼서 사람들에게 추천"

2016. 3. 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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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민경 “쌍커풀 수술만 세 번, 수술 잘 돼서 사람들에게 추천”

배우 김민경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민경은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 성형 논란이 있었던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의 성형논란을 말하며 “2001년 미스코리아 당선 당시 8억을 들여 성형했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건 진짜 아니고 쌍커풀 수술만 3번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김민경은 “고등학교 때 한 번 하고, 미스코리아 당선되고 한 번 하고 그 뒤로는 계속 살다가 배우일을 하기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했다”며 “정말 잘 돼서 다른 사람들한테 추천도 많이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민경은 "어머니가 대구에서 미용실을 한다. 미스코리아를 많이 배출한 미용실이다"고 밝혔다. 이 미용실에서 2000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손태영, 2001년 서현진 등의 스타들이 배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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