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에 "다치지마십시오" 명령

[뉴스엔 이민지 기자]
'태양의 후예' 김지원이 진구에게 명령을 내렸다.
3월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5회(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서대영(진구 분), 윤명주(김지원 분)가 재난 현장에서 재회했다.
윤명주는 서대영과 함께 하기 위해 우르크에 왔지만 서대영은 전출 명령을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간 서대영은 윤명주와의 행복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런 가운데 우르크에 대지진이 발생했고 서대영은 자원해 우르크로 돌아갔다.
유시진(송중기 분), 서대영은 우르크에 도착하자마자 부대원들과 발전소 내부 구조작전에 돌입했다.
서대영의 도착 소식을 들은 윤명주는 서대영에게 달려와 "다치지마십시오. 명령입니다. 목숨 걸고 지키십시오. 알겠습니까"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군인답게 거수 경례를 주고 받았다. 윤명주의 명령과 서대영의 경례는 별다른 애정 표현 없이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5회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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