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파리 루이비통 쇼 참석..시크한 단발

김현록 기자 2016. 3. 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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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배두나 /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두나 / 사진제공=루이 비통

한국인 최초의 루이비통 글로벌 모델 배두나가 파리에서 열린 쇼에 참석했다.

배두나는 지난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볼로뉴 숲에 위치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과 옆 특별 설치물에서 열린 '루이비통 2016 FW 콜렉션 쇼'에 참석했다. 돔-피라미드-큐브 등으로 이뤄진 3개 형태 구조물에서 이란 패션쇼가 진행됐다.

배두나는 이날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의 공식 초청을 받아 쇼에 함께했다.

배두나는 모나코에서 열린 2015 크루즈 패션쇼를 시작으로 매시즌 한국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해외 일정 중 패션쇼를 위해 파리를 방문, 니콜라 제스키에르와의 우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배두나 / 사진제공=루이 비통
배두나 / 사진제공=루이 비통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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