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친환경농산물 시장 2.5조 원 확대
2016. 3. 10. 14:02
현재 1조 4천억 원 규모인 친환경농산물 시장이 오는 2020년에는 2조 5천억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생활협동조합과 전문유통업체 위주였던 친환경농산물 판매장을 홈쇼핑과 직거래, 로컬 푸드 등으로 확대하는 등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2020년에는 친환경농산물 시장 규모를 현재보다 70%가량 늘리기로 했습니다.
친환경농산물 산업 기반도 넓혀 농산물 재배 중심에서 가공식품 개발과 외식 산업, 수출과 체험형 관광 등으로 다변화하고, 친환경농산물 재배 면적도 2020년에 13만여ha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친환경 인증 농식품의 사후관리를 강화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 수요가 높은 반려동물 사료에 대한 친환경 인증제도도 올해 안에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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