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근·김진원·함영훈 PD, KBS 떠나 JTBC로 간다
이경호 기자 2016. 3. 9. 18:41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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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창근, 김진원, 함영훈 KBS 드라마 PD/사진=스타뉴스 |
전창근, 김진원, 함영훈 등 KBS 드라마국 소속 PD들이 사표를 제출하고 종합편성채널 JTBC로 간다.
9일 오후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전창근, 김진원, 함영훈 등 KBS 드라마국 PD들이 사표를 제출했다.
관계자는 "세 사람 모두 JTBC로 갈 예정이다"며 "전창근, 김진원 PD는 프리랜서로 계약을 앞두고 있다. 또 함영훈 PD는 JTBC에 드라마국 CP로 이적할 예정이다. 세 명의 PD 모두 JTBC와 계약을 최종 조율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관곚는 "전창근, 김진원, 함영훈 PD는 오는 4월 1일자로 사표를 제출했다. 아직 사표 수리가 되지 않았으며, KBS에서 이들을 붙잡고 있는 상황이다"며 "하지만 사표를 제출하고 떠날 뜻을 확고히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전창근 PD는 '애정의 조건', '부활', '우리집 여자들', '직장의 신', '가족끼리 왜 이래' 등을 연출했다. 김진원 PD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너를 기억해', '참 좋은 시절' 등의 연출을 맡았다. 함영훈PD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태양의 후예'를 비롯해 KBS의 여러 드라마의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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