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이연-나해령,'무결점 미모'
2016. 3. 8. 14:31

[OSEN=이동해 기자]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아침드라마 'TV소설-내 마음의 꽃비'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이연과 나해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TV소설-내 마음의 꽃비'는 1950년대 전쟁의 참화 속 뒤바뀐 두 여자의 운명을 중심으로 1970년대 자식세대의 엇갈린 인생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다.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는 지난 29일 KBS 2TV에서 첫 방송을 시작으로 평일 오전 9시에 방송. /eastsea@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