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거래]한강과 올림픽공원을 품은 잠실 역세권 아파트 신천동 ′파크리오′, 매매 실거래가
송파구 파크리오아파트 전용면적 84.79㎡(약 25.6평)가 매매로 거래됐다. 이 지역 행운공인중개사는 14층 매물을 지난 3월 1일 9억 3,5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파크리오 아파트는 서울 핵심지역에 자리해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주거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2호선 잠실나루역,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방이동역이 가까운 트리플역세권이다. 또, 단지 바로 앞에 다양한 노선의 버스정류장이 자리하고 자동차로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단지 안에 구립어린이집, 유치원과 잠실초, 잠현초, 잠실고가 있고 인근에 잠실중이 자리한다. 잠실 학원가가 가까이 있고 주변으로 유해시설이 전무해 학습 분위기가 잘 갖춰져있다.
단지내 주민센터, 파출소, 우체국 등이 자리하고 가까이 관공서가 있어 공공서비스를 편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내 상가에는 중소형마트, 병원, 약국, 은행, 카페 등이 있고 도보거리에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잠실지하상가, 홈플러스, 테크노마트 등의 대형 상업시설이 자리한다. 아산병원, 건대병원, 삼성병원병원 등의 고급 의료시설도 멀지않은거리에 자리한다.
또, 대형 공원인 올림픽공원이 단지 건너편에 있으며 성내천이 단지와 가로로 넓게 접해있다. 한강공원과 석촌호수와도 매우 가까워 대단지임에도 어느 동에서도 자연 녹지가 가까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내의 조경 공간도 공원, 광장, 실개천 등을 조성해 단지 내외에서 여가를 즐기기 좋다. [자료제공 : 행운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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