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원 후보, 1000여 명 입당원서 국민의당에 제출

CBS노컷뉴스 임덕철 기자 2016. 3. 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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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변화는 구태정치쇼가 아닌 국민속에서"
국민의당 안산시 상록갑 국회의원 박주원 예비후보는 담대한 정치변화와 국민속으로 정치개혁을 위한 국민의당에 동참하기 위해 관내 주민 1000여 명의 입당원서를 6일 국민의당 중앙당에 전달했다.

전날 입당원서를 전달한 박주원의 브라보캠프 관계자는 "안산시민들 또한 국민의당 담대한 정치변화에 동감하고 있다"며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대표의 야권통합 발언은 5공식 공작정치에서 볼 수 있는 정치쇼"라며 야권 통합론를 비판했다.

또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야권통합 제안에 응할 생각이 어제와 같이 변함이 없다는 안철수공동대표의 주장을 적극 지지한다"며 "국민의당 발전을 위해 국민속에서 함께 뛰는 국회의원선거 박주원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지역내 국민의당 당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 임덕철 기자] duc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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