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차 만드는 법, 잔뿌리 많은 것이 좋아 '꿀 부어 도라지청으로'
2016. 3. 7. 13:21

폐 기능 강화에 좋은 도라지차 만드는 법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라지차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도라지를 손질한 후 얇게 썰어 반나절 정도 말리고 프라이팬에 볶은 후 뜨거운 물에 도라지를 넣고 우리면 된다. 혹은 도라지에 꿀을 부어 숙성시켜 도라지청을 만들어 사용해도 된다
도라지를 고를 땐 잔뿌리가 많은 것을, 차를 끓일 땐 유리그릇이나 옹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도라지의 특징은 산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몸에 좋은 성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도라지에는 사포닌과 이눌린 성분을 많이 갖고 있으며 폐와 기관지 기능을 강화하는 데 좋다.
한영민 기자 (rpm9_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악령 들렸다” 믿고 딸 눌렀다 숨지게 해… 中 '퇴마 참사' 충격
- 美 국무부, 韓 '정보통신망법' 우려 표명..."美 플랫폼 기업에 부정적”
- [속보] 스위스 당국 “리조트 폭발 사고로 수십명 사망 추정” 〈로이터〉
- 1억원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당에 부담, 민주당 탈당…수사엔 적극 협조”
- 카드업계, 테크 담당 임원 전면 배치…“혁신만이 살 길”
- “대통령 모욕도 옥살이”…인도네시아, 혼외 성관계·동거까지 처벌하는 새 형법 강행
- 손가락·발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는데…병상서 스마트팜 창업한 中 남성
-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