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솜 아나운서, 114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 합격 '미모+스펙' 다갖췄네
김현이 2016. 3. 7. 11:39

강다솜 아나운서가 114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에 합격한 사실이 재조명되며 그의 스펙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강다솜 아나운서는 고려대학교 법대 출신으로 지난 2010년 MBC에 입사했다.
이진 아나운서 동기인 강다솜 아나운서는 당시 114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했다.
당시 이진 아나운서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국보급 미모 엄친딸'로 출연했던 이력이 있어 더욱 시선을 모았다. 당시 이진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연세대 신방과를 나온 3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에 아버지는 S대 교수 출신 등 화려한 이력과 출중한 외모로 화제가 됐다.
강다솜 아나운서는 단아한 미모에 대학 때 힙합 동아리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반전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강다솜 아나운서는 지난해 표준FM "잠못드는 이유"로 1년 7개월만에 라디오 DJ에 복귀했다.
김현이 (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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