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장인섭, 김지호 가슴에 대못 '철부지 등극'

강지애 기자 2016. 3. 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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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장인섭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가화만사성' 장인섭이 김지호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6일 저녁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연출 이동윤) 4회에서는 세리(윤진이)의 아들이 만호(장인섭)의 아들임을 미순(김지호)에게 들키는 대형 사고가 터졌다.

이날 봉만호는 세리의 아들이 자신의 아이임을 들켰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차 부술 건 아니지"라며 차 걱정을 하는 철부지 행동은 보였고, 미순의 만류에도 세리와 아들을 찾아가고야 말았다.

결국 만호와 미순의 몸싸움으로 세리가 다치자 만호는 "무섭고 창피해서 어디 너랑 살겠냐. 넌 뭘 그렇게 잘했냐"며 목소리를 높이는 것도 모자라 "넌 여자도 아니고 아내도 아니다"는 독설을 내뿜고 사라져 미순을 주저 앉게 만들었다.

천하의 나쁜놈으로 등극한 봉만호와 독기 품은 미순, 여기에 둘 사이를 위협하는 세리의 삼각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가화만사성 | 김지호 | 장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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