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롤리팝 정인영 아나운서, 출연 소감 "방송 보면서도 떨려"
온라인뉴스팀 기자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6. 3. 6. 18:27

‘복면가왕’ 롤리팝 정인영 아나운서, 출연 소감 “방송 보면서도 떨려”
<복면가왕> ‘롤리팝’의 정체가 정인영 아나운서로 밝혀진 가운데 그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보면서도 녹화때만큼 떨었네요. <복면가왕> 제작진분들, 패널과 방청객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달콤한 롤리팝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정인영 아나운서는 ‘롤리팝’ 복면을 쓰고 S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정인영 아나운서 노래 정말 잘하시네요” “정인영 아나운서 좋은 방송 기대할게요” “인영씨 몸매도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6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복면가왕 #롤리팝 #정인영
<온라인뉴스팀 기자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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